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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따다 줄 순 없지만

성영주

2019.02.26

팝 | EP(미니앨범)

Track List

앨범소개
싱어송라이터 ‘성영주의 첫 번째 미니앨범 [별을 따다 줄 순 없지만]

‘성영주의 첫 번째 미니앨범 “별을 따다 줄 순 없지만”은 신곡 4곡으로 채워진 다채로운 음악적 색깔을 담은 앨범이다. 때로는 담담하게 때로는 애절하게 자신의 감정을 노래하는 성영주의 음악은 듣는 사람들까지도 그 감정에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성영주의 음악들을 담은 이번 미니앨범이 대중들의 마음속 따뜻한 감정들을 선물할 수 있기를.

1. 까만 밤 (Feat. 달리 Of 마멀레이드 키친)

오랜 된 만남에 각자의 이유와 아픔이 생기면서
서로 까만 밤에 내버려지는 남녀를 표현한 곡입니다.
우리 모두 서로의 까만 밤을 잘 버텨낼 수 있기를.

Composed by 성영주 Lyrics by 성영주 Arranged by 이동욱(Sentiano)
E.Piano & A.Piano by 이동욱(Sentiano) Guitar by 김찬호 Bass by 강정모
Drums by 이동욱(Sentiano), 강정모 MIDI Programming by 이동욱(Sentiano)

2. 별을 따다 줄 순 없지만

어떤 말이든 좋아하는 마음의 진실됨만 잘 전달된다면
상대방에게도 꼭 그 마음이 닿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상대에게 어떤 말로 내 마음을 전해야 할까 고민하며
밤을 지새우시는 모든 분들, 꼭 서로의 마음이 닿으시길 바랍니다.

Composed by 성영주 Lyrics by 성영주 Arranged by 이동욱(Sentiano)
Piano by 이동욱(Sentiano) Guitar by 조인호 Keyboard by 정혜원

3. 우울한 날이면

어떠한 것으로도 위로가 되지 않은 날엔 무작정 그녀의 곁으로 가곤 했습니다.
아무런 말 없이 안아주는 그녀의 품은 제 아픔과 생각을 멈추게 했거든요.
그래서인지 아픈 날이면 제일 먼저 떠올랐고,
저의 전부가 되어 갔으며, 하루에 시작과 끝도 다 그녀였습니다.
어떠한 것도 위로가 되지 않는 날 제게 위로가 되었던 그녀의 품처럼
제 노래가 여러분들에게 잠시나마 그런 품이 되길 바랍니다.

Composed by 성영주 Lyrics by 성영주 Arranged by 이준섭
Piano by 이준섭

4. 엄마 그때 기억나?

부모님의 품에서 벗어나 떨어져 있는 시간이 늘어갈수록
부모님의 존재와 사랑이 더 크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엄마라는 그 이유, 이름 하나로 내게 이토록 말도 안 되는 사랑을
주고 있다는 걸 매번 느끼게 해주는 곡이기를.